FAQ

QTAGPS+ 업그레이드 후 간혹 발생되는 제품 오류/먹통 현상 대처법
A
1. TAGPS+ 본체를 컴퓨터와 USB케이블로 연결합니다.

2.  TAGPS+ 본체를 포맷합니다.
    (윈도우탐색기에서 본체가 인식된  드라이브에 마우스 오른쪽을 클릭후 포맷 진행)

3. '더에이밍 매니저' 프로그램을 통해 '전체 다운로드'를 진행합니다.

4.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시작합니다" 라는 멘트후 수초 후 "더에이밍 GPS 플러스"라는 멘트와 함께
    본체가 작동합니다.

5. 본체를 책상위에 놓고 에이밍 초기화를 진행합니다.
   (초기화방법: 평평한 바닥에 클립이 바닥을 향하도록 제품을 올려놓습니다. -->'에이밍버튼'을 누른후
    측면의 +/-버튼을 동시에 5초간 누르고 있으면 "에이밍 초기화를 시작합니다" 라는 멘트와 함께 
    초기화 시작--> 이후 손을 뗀후 15초~25초간 기다립니다.
    --> "삐삐삐 소리후 초기화가 완료되었습니다" 라는 멘트와 함께 초기화가 종료됩니다.)

6. TAGPS+ 본체가 켜져있는 상태에서 밴드의 전원을 켭니다.

7. 본체의 'GPS버튼'과 측면의 '+버튼'을 동시에 5초간 눌러주면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쉽죠?^^)

8. 페어링 완료 후 밴드의 버튼을 눌러 기기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합니다.
Q[필독!!] 밴드는 오른손목에 착용하시길 권장합니다 (관련제품:TAGPS)
A
더에이밍 밴드는 오른손목 착용을 기준으로 최적화 설계되었습니다. (왼손목에 착용하는 경우 일부 형태의 장갑에 의해 눌림현상이 발생할 수 있고, 에이밍기능의 원활한 사용을 위해서 반드시 오른손목 착용을 권장합니다)
Q고도정보는 어디까지 알려주나요? (관련제품 : TAGPS)
A
고도정보는 3미터 이하의 고도차이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이 경우 밴드에는 고도숫자가 표시되지 않고 막대형태의 Bar 아이콘이 표시됩니다). 3미터 정도의 고도차이는 클럽선택에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린 앞 60미터 이내에서는 고도차이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60미터 정도는 어프로치 거리이며, 띄우거나 굴리는 등 다양한 샷을 구사하게 되므로 시각적 감각으로 샷을 하시는 것이 훨씬 유용한 거리라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Q밴드제품(손목시계형)과 본체(벨트형)를 어떻게 기능 연동하나요? (관련제품:TAGPS)
A

밴드+본체를 함께 구입하실 경우 여러분이 하실 일은 없습니다. 공장에서 본체와 밴드는

맥어드레스를 공유하여  출시되기 때문에   고유의 번호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본체의 전원을 켜고 밴드를 켜시면   거의 실시간으로 블루투스 연결이 완료됩니다.


하지만,

본체와 밴드를 각각구매하신 경우,

또는 본체를 컴퓨터로 연결하여 포맷하신 경우,

또는 이외 오류로 인해 블루투스 연결이 해제된 경우에는

다음 안내대로  본체  <-->밴드 페어링 작업을 최초 1회만 해주시면 됩니다.


더에이밍GPS+ 본체 <-->밴드 블루투스 페어링방법★



   1. 본체의 전원을 켭니다.
2. 밴드 전원을 켭니다.
3. 본체의 ‘GPS’ 버튼과 ‘+’버튼을 동시에 약 5초간 누릅니다.
4. “블루투스가 연결 되었습니다” 멘트가 나오면 페어링 완료!


Q제품 초기화란 무엇인가요? (관련제품:ALL)
A

더에이임 제품군에는 에이밍기능에 필요한 민감한 센서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왠만한 충격에는 무리없이 사용가능하지만, 큰 충격을 받거나 아주 뜨거운 온도에 노출되는 등 특정 상황에서는 오작동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럴 경우 센서 초기화 작업을 통해서 간단히 오류를 바로 잡을 수 있습니다. 초기화 방법에 대해서는 각 제품안내 하단의 사용설명서를 참조해 주세요.


Q에이밍의 작동원리를 정확히 알고 싶습니다. (관련제품:ALL)
A

더에이밍은 신체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모션센서와 특허로 보호받는 로테이션알고리즘TM의 조합으로 정확한 회전각도를 측정하는 원리로 작동됩니다. 가장 좋은 어드레스는 목표한 타켓방향과 기차길처럼 평행으로 몸을 정렬하는 것입니다. 더에이밍은 타켓방향으로 공 뒤에 서서 제품을 누를 때 타켓방향을 기억하고 그 방향과 몸이 평행에 가깝게 어드레스되면 알려주는 원리로 구성됩니다. (골퍼의 직진운동을 필터링하고, 기울기에 따른 각도를 보정하는 등 다양한 알고리즘 기술 또한 융합되어 있습니다)


Q슬라이스가 준다고 하는데 어떤 근거인가요? (관련제품:ALL)
A

많은 슬라이스 요인이 있습니다만, 핸디캡 18이상 골퍼의 슬라이스의 원인 중 70%가 잘못된 에이밍 때문이라는 것이 골프교습가들의 공통된 조언입니다. 초보시절에는 슬라이스가 두려워 자꾸 왼쪽으로 에이밍을 하게 되는데 이런 잘못된 습관이 슬라이스를 더욱 악화시킵니다. 또한, 실력이 늘어갈 수록 오른쪽으로 에이밍을 하게 되는데 이 또한 악성훅과 푸시의 원인이 되죠. 이유는 잘못된 얼라인먼트 자세에서 공을 똑바로 보내야 한다는 강박때문에 깍아치는 스윙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에이밍 하나만 제대로 해도 5타 이상은 준다는 말은 에이밍이 샷에 미치는 요인이 얼마나 큰지를 알려줍니다


Q제 골프 루틴 상 에이밍이 불편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관련제품:ALL)
A

골퍼들의 루틴은 정말 다양합니다. 연습스윙을 에이밍이 끝난 후 공 옆에서 하는 골퍼, 에이밍을 할 때 공 앞을 클럽으로 찍고 돌아서서 하는 골퍼, 연습스윙없이 공 바로 뒤에서 에이밍하고 바로 치는 골퍼, 성격이 급해서 에이밍 없이 바로 치는 골퍼 등. 더 에이밍은 다양한 루틴을 가진 골퍼들의 필드테스트를 거쳐서 출시되었습니다. 에이밍의 완료알림이 되더라도 너무 경직되지 않고 자연스러운 웨글 등을 하셔서도 무방합니다. 본인만의 방식과 루틴으로 더 에이밍을 사용해 보세요. 골프가 더욱 즐거워 질 것입니다.


Q기울어진 페어웨이에서 에이밍 사용 여부 (관련제품:ALL)
A

더 에이밍은 티샷에서도 페어웨이 세컨샷, 심지어 그린위 퍼팅을 할때도 유용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페어웨이의 왼발 오르막, 발끝 오르막 등 어떠한 기울기에서도 기울기보정 알고리즘으로 무리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허리를 일부러 심하게 오픈하는 어프로치샷이나 벙커샷 등에서는 사용을 권하지는 않습니다. 일부러 오조준을 하는 자세이기 때문이죠. 또한, 가파른 구릉이나 법면 같이 심한 기울기에서는 에이밍 보다는 탈출하는데 집중해야겠죠.


Q어디에 착용하는 것이 좋은가요? (관련제품:ALL)
A

더 에이밍은 허리부위라면 어느 곳에 착용해도 무방합니다.

기울기 및 특정방향에 영향받지 않도록 알고리즘을 설계했기 때문입니다.